대회 뉴스
NH올원뱅크배 신인부 우승 — 김현진·이재완 조, 신인부 정상에 서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신인부 복식 대회에서 김현진·이재완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안해철·전학수 조가 준우승, 정강욱·정진현 조와 최성욱·황재혁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년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성사시립테니스장(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및 성라테니스장(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1432번길 84-18)에서 열린 NH올원뱅크배 신인부 복식 대회에서 김현진(지니어스/두만강)·이재완(두만강/W330) 조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입상 결과
| 순위 | 선수 | 소속 |
|---|---|---|
| 🥇 우승 | 김현진 · 이재완 | 김현진(지니어스/두만강) · 이재완(두만강/W330) |
| 🥈 준우승 | 안해철 · 전학수 | 안해철(두만강) · 전학수(두만강) |
| 🥉 3위 | 정강욱 · 정진현 | 정강욱(남양주) · 정진현(즐테/남양주) |
| 🥉 3위 | 최성욱 · 황재혁 | 최성욱(디아블로) · 황재혁(매봉회) |
대회 개요
NH올원뱅크배 신인부는 복식(더블스) 종목으로, 리그전 후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 고양시 성사시립테니스장과 성라테니스장에서 2026년 3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렸으며, 지역 신예 선수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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