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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뱅크배 신인부 결선 우승 — 심두수·태윤기 조, 신인부 결선 정상에 서다

2026년 NH올원뱅크배 신인부 결선에서 심두수·태윤기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유진호·최규영 조가 준우승, 김현진·어수홍 조와 이동호·이재완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Apr 13, 20261 min read0 ViewsShare

2026년 4월 12일 농협대학교정구장(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281)에서 열린 NH올원뱅크배 신인부 결선에서 심두수(운정위너스)·태윤기(운정위너스)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입상 결과

순위선수소속
🥇 우승심두수 · 태윤기심두수(운정위너스) · 태윤기(운정위너스)
🥈 준우승유진호 · 최규영유진호(Team.지승) · 최규영(Team.지승)
🥉 3위김현진 · 어수홍김현진(지니어스/두만강) · 어수홍(소속 없음)
🥉 3위이동호 · 이재완이동호(영종노애드/ETA) · 이재완(두만강/W330)

대회 개요

NH올원뱅크배 신인부 결선은 복식(더블스)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최종 결선전이다. 2026년 4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정구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예선 리그를 통과한 신인 선수들이 모여 신인부 최강자를 가렸다.

앞으로도 전국 테니스 대회 소식과 입상자 정보는 베이스라인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베이스라인에서 진행 중인 다가오는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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