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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키나 US오픈 준결승, 고프에 1세트 다운 뒤 역전…결승 사발렌카
리바키나 2026 US오픈 준결승, 고프 3-6 6-4 6-4. 결승 사발렌카. 대진 재탕 아님.
엘레나 리바키나가 2026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4번 시드 코코 고프를 이기고 결승에 올랐어요. WTA·BBC 기준 스코어는 3-6, 6-4, 6-4예요. WTA는 경기 시간을 2시간 8분으로 적어요. 1세트 다운 뒤 뒤집은 한 경기만 이 글에서 다뤄요.
2번 시드 리바키나는 처음으로 뉴욕 결승에 섰어요. BBC·WTA 모두 월요일 랭킹 업데이트부터 리바키나가 세계 1위가 되고, 사발렌카의 99주 연속 1위가 끝난다고 적어요. 결승 상대는 1번 시드 아리나 사발렌카예요.
스코어는 어떻게 갈렸나요?
1세트는 고프가 가져갔어요. WTA는 고프가 한 번 브레이크를 잡았고, 리바키나 언포스드 에러가 18개였다고 적어요. 세트 스코어는 6-3예요.
2세트에서 리바키나가 에러를 줄였어요. WTA는 리바키나가 먼저 브레이크를 잡아 4-1로 앞서고, 고프가 4-4까지 따라붙었다고 해요. 그래도 10번째 게임에서 다시 브레이크를 잡아 6-4로 세트를 가져갔어요.
3세트도 접전이었어요. WTA는 리바키나가 6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 포인트를 두 번 놓쳤다가, 8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를 잡아 5-3으로 앞서다고 적어요. 고프가 백핸드 패싱샷으로 브레이크를 되찾았지만, 리바키나가 바로 다시 브레이크를 잡아 경기를 끝냈어요. 최종은 6-4예요.
숫자는 어떻게 나왔나요?
이 글에서는 WTA가 명시한 숫자만 적어요. 1세트 리바키나 언포스드 18개, 경기 시간 2시간 8분, 고프전 커리어 전적 2승 1패, 올해 미국 선수 상대 10승 0패예요. 확인 못 한 에이스·위너 총합은 찍지 않아요.
같은 날 먼저 끝난 준결승은 사발렌카가 페굴라를 7-5, 6-2로 이겼어요. BBC는 사발렌카 위너 29개, 페굴라 12개라고 적어요. 그 경기의 상세는 이 글에서 다시 쓰지 않아요.
둘은 뭐라고 했나요?
리바키나는 WTA 인터뷰에서 “아주 접전이었어요.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워요”라고 했어요. BBC에는 “깊게 숨을 쉬고, 싸워서 좋은 테니스를 보여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어요”라고 했어요.
결승을 앞두고는 “서브도 오늘보다 더 잘해야 하고, 공격적으로 가야 해요”라고 BBC에 말했어요. WTA에는 사발렌카를 “공격적이고, 서브와 공의 위력이 큰 선수”라고 했고, “접전 스코어에서 선택이 갈린다”고도 했어요.
고프는 WTA에 “좋은 경기였어요. 양쪽 세트 모두 내 서브 게임 몇 개에서 갈렸어요”라고 했어요. “리바키나는 매 포인트마다 자리를 지키며 압박을 줘요. 오늘 라인을 더 잘 지킨 쪽이 리바키나예요”라고도 했어요.
다음은요?
결승은 사발렌카예요. WTA는 두 사람의 메이저 결승이 세 번째라고 적어요. BBC는 톱2 시드 US오픈 결승이 2013년 세레나 윌리엄스·빅토리아 아자란카 이후 처음이라고 해요. WTA는 H2H를 사발렌카 10승 7패로 적어요. 대진표 전체를 다시 쓰지 않아요.
고프 8강은 고프·안드레예바 US오픈 8강을, 사발렌카 8강은 사발렌카·노스코바 US오픈 8강을, 정친원 4회전은 정친원·시비옹테크 US오픈 4회전을 보면 돼요.
확인된 사실만 다시 보면요
- 2026 US오픈 준결승: 리바키나 d. 고프 3-6, 6-4, 6-4 (WTA·BBC)
- 경기 시간 2시간 8분 (WTA)
- 1세트 리바키나 언포스드 18개 (WTA)
- 고프전 커리어 2승 1패, 올해 미국 선수 상대 10승 0패 (WTA)
- 결승 사발렌카. 리바키나 월요일부터 세계 1위 (BBC·WTA)
스코어·경위·발언은 WTA를 기준으로 했고, 1위 교체와 결승 맥락은 BBC를 보강했어요. 대진표 전체를 다시 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