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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티스타 아굿 축구 데뷔 2골…테니스 은퇴 뒤 스페인 7부 도전

바우티스타 아굿이 테니스 은퇴 뒤 스페인 7부 축구팀에 합류해 프리시즌 데뷔전에서 2골을 넣었다. 확인된 경기 결과와 테니스 경력, 앞으로 볼 쟁점을 정리한다.

Aug 17, 20262 min read1 ViewsShare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이 테니스 은퇴 약 한 달 뒤 스페인 7부 축구팀 CD 엘스 이바르소스에 합류해 프리시즌 데뷔전에서 2골을 넣었다. 팀은 모레야를 4-2로 꺾었다. 정규리그 기록이 아닌 친선경기 성과라는 점은 구분해야 한다.

바우티스타 아굿의 축구 데뷔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38세의 바우티스타 아굿은 CD 엘스 이바르소스 소속 공격수로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BBC와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두 골을 넣어 4-2 승리에 기여했으며, 구단은 그가 한 시즌 동안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소속팀: CD Els Ibarsos
  • 대회 수준: 스페인 7부 프리메라 FFCV
  • 경기 성격: 모레야 상대 프리시즌 경기
  • 결과: 팀 4-2 승리, 바우티스타 아굿 2골

왜 단순한 이벤트성 출전과 다른가?

그는 14세까지 비야레알 유소년 팀에서 뛰다가 테니스를 선택했다. 은퇴 후 전혀 새로운 종목을 체험한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축구로 돌아간 셈이다. 선수는 “새로운 삶의 단계가 나를 매우 행복하게 한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다.

테니스에서는 어떤 경력을 남겼나?

바우티스타 아굿은 ATP 단식 12회 우승, 세계 최고 9위, 2019년 윔블던 4강과 스페인의 데이비스컵 우승이라는 이력을 남겼다. 안정적인 베이스라인 운영으로 오랫동안 정상급 무대를 지킨 선수가 다른 경쟁 스포츠에서 새 출발했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이다.

앞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현재 확인된 것은 프리시즌 한 경기의 두 골이다. 정규리그 출전 수와 시즌 성적은 아직 판단할 수 없다. 최신 선수 소식은 Baceline 테니스 블로그, 대회 정보는 토너먼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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