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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8강 대진, 호주 3명 강세…복식 장수정·백다연은 1번 시드와

코리아오픈 단식 8강 4경기가 25일 센터코트에서 열려요. 한국은 복식 장수정·백다연 조가 남았어요.

Sep 25, 20261 min read0 ViewsShare

2026 WTA 코리아오픈(서울) 단식 8강 4경기가 9월 25일 센터코트에서 이어서 열려요. 한국 단식은 2라운드에서 모두 멈췄지만, 복식에서는 장수정·백다연 조가 8강에 올라 있어요. 연합뉴스와 테니스코리아(9월 23~24일) 보도만 기준으로 정리해요.

단식 8강 대진은요?

연합뉴스(9월 24일)가 정리한 8강 대진은 네 경기예요. 호주 선수가 3명(비렐, 프레스턴, 조인트) 올라와 있어요.

  • 케이티 볼리네츠(78위·미국) vs 킴벌리 비렐(60위·호주)
  • 어나 번더르(69위·헝가리) vs 엘레나-가브리엘라 루세(66위·루마니아)
  • 테일라 프레스턴(94위·호주) vs 알리나 코르네예바(82위·러시아)
  • 란라나 타라루디(62위·태국) vs 마야 조인트(99위·호주)

톱시드는 어떻게 됐어요?

톱시드 옐레나 오스타펜코(32위)는 2라운드에서 20세 프레스턴에게 4-6, 1-6으로 졌어요. 연합뉴스는 오스타펜코의 첫 서브 성공률이 39%, 더블폴트가 10개였다고 전해요. 프레스턴은 8강에서 코르네예바를 만나요.

한국 선수 중 남은 건 누구예요?

복식의 장수정(인천시청)·백다연(NH농협은행) 조예요. 23일 복식 1회전에서 팽탄 플리퍼치·킴벌리 치머만 조를 6-2, 7-6(8)로 이기고 8강에 올랐어요. 8강 상대는 1번 시드인 대만의 찬하오칭·우팡셴 조예요.

테니스코리아는 장수정이 이번이 10번째 코리아오픈 복식 출전이고, 2022년 한나래와 4강까지 간 적이 있다고 적어요. 찬하오칭은 투어 복식 우승이 22회라 쉽지 않은 경기라고 봤어요. 경기 결과는 이 글에서 찍지 않아요.

단식 한국 트리오는요?

백다연·박소현·구연우는 코리아오픈 22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본선 한국 선수 전원이 2라운드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어요. 셋 다 2라운드에서 졌고, 구연우는 24일 루세에게 6-2, 6-7(7-1), 1-6으로 역전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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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과 스코어는 연합뉴스와 테니스코리아 기준이에요.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 결과는 적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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