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뉴스·2026년 2월 9일
데이비스컵 모로코-콜롬비아전, 병 투척 사건으로 얼룩진 격전
데이비스컵 모로코-콜롬비아전에서 콜롬비아 메히아의 도발적 세리머니 후 관중이 병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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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컵 모로코-콜롬비아전에서 콜롬비아 메히아의 도발적 세리머니 후 관중이 병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 남자 테니스가 부산에서 아르헨티나를 3-2로 꺾고 데이비스컵 역전승을 거뒀다. 권순우 2승, 정현 결정전 승리로 9월 인도전 진출 확정.

프레흐가 도하 카타르 오픈 1라운드에서 세계 18위 삼소노바를 3시간 접전 끝에 꺾었어요. 극적인 타이브레이크 승부의 전말을 전해드려요.

권순우가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에서 트룬젤리티를 꺾고 1승 1패 균형을 맞췄어요. 정현의 아쉬운 역전패와 뜨거운 부산의 함성을 전해드려요.

알카라즈-시너 시대와 페더러-나달-조코비치 빅3 시대, 어느 쪽이 더 강할까요? 숫자와 전문가 의견으로 비교해봤어요.

알카라즈가 호주오픈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꺾고 22세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