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성백제배 신인부 (송도) 대회 후기 — 2월 28일(토) 송도달빛테니스장에서 개최
지난 2월 28일(토) 송도달빛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한성백제배 신인부 (송도). 남성복식 93팀이 참가한 대회 소식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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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토) 송도달빛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한성백제배 신인부 (송도). 남성복식 93팀이 참가한 대회 소식을 전해드려요.

지난 2월 26일(목) 만석공원테니스장관리사무소에서 열린 2026 수원화홍배 국화부. 여성복식 68팀이 참가한 대회 소식을 전해드려요.

3월 15일 청주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26 직지/청원생명쌀배 개나리부 대회 안내입니다. 192팀 규모의 여성 복식 대회로, 접수는 2월 7일부터 시작되었어요.

오제-알리아심이 몽펠리에에서 마나리노를 꺾고 통산 9번째 ATP 타이틀을 획득, 라오닉의 캐나다 기록을 경신했다.

데이비스컵 모로코-콜롬비아전에서 콜롬비아 메히아의 도발적 세리머니 후 관중이 병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국 남자 테니스가 부산에서 아르헨티나를 3-2로 꺾고 데이비스컵 역전승을 거뒀다. 권순우 2승, 정현 결정전 승리로 9월 인도전 진출 확정.

프레흐가 도하 카타르 오픈 1라운드에서 세계 18위 삼소노바를 3시간 접전 끝에 꺾었어요. 극적인 타이브레이크 승부의 전말을 전해드려요.

권순우가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에서 트룬젤리티를 꺾고 1승 1패 균형을 맞췄어요. 정현의 아쉬운 역전패와 뜨거운 부산의 함성을 전해드려요.

알카라즈-시너 시대와 페더러-나달-조코비치 빅3 시대, 어느 쪽이 더 강할까요? 숫자와 전문가 의견으로 비교해봤어요.

알카라즈가 호주오픈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꺾고 22세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