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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테니스, 구연우·백다연 2회전 한일전…권순우는 4번 시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가 시작됐어요. 구연우·백다연은 첫날 완승하고 2회전에서 일본 선수를 만나요. 일정과 확인된 스코어를 정리해요.

Sep 28, 20261 min read2 ViewsShare

한국 여자 테니스의 구연우와 백다연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식 첫 경기를 나란히 2-0으로 이겼어요. 2회전에서는 둘 다 일본 선수를 만나요. 테니스 경기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려요.

첫날 스코어는요?

  • 구연우(185위) 승 아나스타시야 투르수노바(타지키스탄) 6-0, 6-0, 41분
  • 백다연(272위) 승 시발리 구룽(네팔) 6-1, 6-0, 42분

2회전 상대는 누구예요?

구연우는 일본의 우치지마 모유카(105위)와 맞붙어요. 백다연은 일본의 사카쓰메 히메노(119위)를 상대해요. 여자 단식 2회전은 28일에 열려요.

두 선수 모두 두 번째 아시안게임이에요.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구연우는 박소현과 여자복식 8강에 올랐고, 백다연은 정보영과 여자복식 동메달을 따냈어요. 이번에 구연우는 첫 메달을, 백다연은 2회 연속 메달을 노려요.

남자 단식은요?

권순우(158위)는 4번 시드를 받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어요. 홍성찬도 부전승으로 2회전부터 나서요. 상위 시드는 콜맨 웡(홍콩·108위), 알렉산드르 셰브첨코(카자흐스탄·109위), 우이빙(중국·113위)이에요.

권순우는 9월 서울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인도전에서 단식 2승을 거둬 한국의 첫 파이널스 8 진출을 이끌었어요. 올해 ATP 챌린저 대회에서도 세 번 우승했어요.

대표팀 목표는요?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최대 금메달 4개를 목표로 잡았어요. 한국 테니스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12년 만의 도전이에요.

국내 코트 예약과 동호인 대회 일정은 베이스라인 앱에서 보면 돼요.

스코어와 랭킹은 연합뉴스 기준이에요. 2회전 결과는 확인되면 이 글에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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