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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서 US오픈 와일드카드 획득…캐롤 영서 리 첫 메이저 본선

이영서로 알려진 미국 선수 캐롤 영서 리가 2026 US오픈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했다. 와일드카드 챌린지 경로와 이름·국적, 첫 메이저 본선의 의미를 정리한다.

2026年8月17日2分で読めます0 閲覧数シェア

한국명 이영서로 알려진 미국 선수 캐롤 영서 리가 2026 US오픈 여자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했다. USTA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에서 174점으로 1위를 차지해 생애 첫 성인 그랜드슬램 본선에 나선다.

캐롤 영서 리는 어떻게 US오픈 본선 티켓을 얻었나?

리는 4주 동안 지정 하드코트 대회에서 얻은 성적 중 좋은 세 차례의 포인트를 합산하는 여자부 챌린지에서 정상에 올랐다. 바르샤바 WTA 125 우승과 프라하 WTA 250 예선 통과 후 2회전 진출이 결정적인 힘이 됐다.

  • 캐롤 영서 리: 174점
  • 캐럴라인 돌하이드: 122점
  • 엘비나 칼리에바: 120점

이는 랭킹만으로 받은 자동 출전권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의 실제 성적 경쟁에서 얻은 본선 초청권이다.

이영서와 Carol Young Suh Lee는 같은 선수인가?

같은 선수다. 국제대회 공식 경기명은 Carol Young Suh Lee이며 한국 매체에서는 이영서로 소개된다. 다만 국제대회에서는 미국 선수로 등록돼 있고, 이번 챌린지도 미국 선수 대상 제도다. 따라서 한국 국가대표가 받은 와일드카드로 표현하면 부정확하다.

첫 메이저 본선은 왜 의미가 큰가?

24세인 리는 2026년 호주오픈 예선 최종 라운드에 올랐고 롤랑가로스와 윔블던 예선도 경험했지만, 성인 메이저 단식 본선은 이번이 처음이다. WTA 125 첫 우승과 US오픈 본선 진출이 연이어 나왔다는 점도 최근 상승세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확인할 일정은 무엇인가?

첫 상대와 정확한 경기 시각은 본선 대진 및 오더 오브 플레이에서 확정된다. 최신 일정은 Baceline 토너먼트 페이지, 관련 소식은 테니스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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