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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오픈 2026 대진, 조코비치 11년 만의 베이징 복귀
베이징 차이나오픈 대진이 나왔어요. 이 대회 29전 전승의 조코비치가 2015년 이후 처음 나오고, 여자부는 리바키나가 1번 시드예요.
2026 차이나오픈(베이징) 대진이 28일 나왔어요. 남자부(ATP 500)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여자부(WTA 1000)는 본선이 9월 30일에 시작해 10월 11일에 끝나요. 코트는 하드예요.
조코비치가 왜 화제예요?
노박 조코비치는 베이징에서 여섯 번 우승했고, 이 대회 전적이 29승 0패예요(ATP). 39세의 조코비치가 베이징에 나오는 건 2015년 이후 처음이에요. 1회전 상대는 누누 보르제스예요.
대진대로 가면 8강에서 1번 시드 알렉산드르 즈베레프를 만나요. 상대 전적은 조코비치가 9승 5패로 앞서요. 즈베레프의 1회전 상대는 캐머런 노리예요.
남자부 다른 대진은요?
- 2번 시드 펠릭스 오제알리아시미 vs 카렌 하차노프(US오픈 2회전 재대결)
- 3번 시드 다닐 메드베데프 vs 예선 통과자
- 5번 시드 알렉스 드 미나우르 vs 마리아노 나보네
- 7번 시드 러너 티엔 vs 후베르트 후르카츠
- 8번 시드 야쿠프 멘시크 vs 알렉산드르 부블릭
지난해 우승자는 야니크 신너였어요. 결승에서 러너 티엔을 6-2, 6-2로 이겼어요(ATP). 남자 단식 결승은 10월 6일이에요.
여자부는요?
US오픈 우승자이자 세계 1위 엘레나 리바키나가 1번 시드예요. 아리나 사발렉카, 코코 고프, 미라 안드레에바가 2~4번 시드로 각 쿼터를 이끌어요. 96명 대진이라 시드 32명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넘겨요.
WTA가 꼽은 가능한 8강은 고프와 이가 시비옥테크(8번 시드)의 맞대결이에요. 둘 다 베이징 우승 경험이 있고, 상대 전적은 시비옥테크가 11승 5패로 앞서요.
고프의 첫 경기 상대는 란라나 타라루디와 카밀라 오소리오의 승자예요.
예선은 29일에 끝나고, 남은 1회전 대진은 그때 확정돼요.
국내 코트 예약과 동호인 대회 일정은 베이스라인 앱에서 보면 돼요.
대진과 기록은 ATP와 WTA 발표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