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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 US오픈 8강, 안드레예바에 매치포인트 2개 막고 준결승
고프가 2026 US오픈 8강에서 안드레예바를 2-6, 7-6(9-7), 6-2로 이겼어요.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매치포인트 2개를 막았어요.
코코 고프가 2026 US오픈 여자 단식 8강에서 5번 시드 미라 안드레예바를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어요. BBC 기준 스코어는 2-6, 7-6(9-7), 6-2예요. WTA는 경기 시간을 2시간 19분으로 적어요.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매치포인트를 두 번 막고 뒤집은 한 경기만 이 글에서 다뤄요.
4번 시드 고프는 2023 우승 이후 처음으로 뉴욕 준결승에 다시 섰어요. BBC는 메이저 준결승 연속 진출이라고도 적어요. 다음 상대는 이번 준결승 진출로 월요일부터 세계 1위가 되는 2번 시드 엘레나 리바키나예요.
스코어는 어떻게 갈렸나요?
1세트는 26분 만에 끝났어요. BBC는 고프가 처음 21포인트 중 5개만 따내며 안드레예바에게 세트를 내줬다고 해요.
2세트는 지저분했어요. 고프가 4-2, 5-3에서 브레이크를 잡고도 세트를 바로 닫지 못했고, 타이브레이크로 갔어요. BBC는 타이브레이크 시작부터 더블폴트가 나왔다고 적어요. 그래도 매치포인트 두 개를 막은 뒤 9-7로 세트를 가져갔어요. WTA는 타이브레이크 중 39구 랠리 끝에 고프의 드롭샷 위너가 나왔다고 적어요.
3세트는 고프가 주도했어요. BBC는 안드레예바 언포스드 에러가 14개, 고프는 2개였다고 해요. 최종 스코어는 6-2예요.
숫자는 어떻게 나왔나요?
BBC가 명시한 숫자만 적어요. 고프 위너 22개, 언포스드 에러 42개, 더블폴트 12개예요. WTA도 위너·언포스드·더블폴트 숫자를 같게 적어요. WTA는 1st 서브 인 59%, 2nd 서브 포인트 승률 38%라고 적어요. 확인 못 한 에이스·브레이크 총합은 찍지 않아요.
WTA는 고프의 안드레예바전 투어 전적이 6승 0패이고, 그중 3승이 세트 다운 뒤 역전이라고 해요. 윔블던 이후 11연승, 최근 22경기 중 20승이라고도 적어요. 이 글에서는 그 숫자만 쓰고, 다른 시즌 합계는 붙이지 않아요.
둘은 뭐라고 했나요?
고프는 BBC 인터뷰에서 “1세트가 끝난 뒤 티아포가 어제 어떻게 뒤집었는지 생각했어요”라고 했어요. “이 관중 앞에서 잘하고 싶어요. 솔직히 후회 없이 코트를 나가고 싶었어요”라고도 했어요.
WTA 기자회견에서 고프는 “믿음만 내가 통제할 수 있어요. 게임이 안 나와도 나를 믿는 건 내가 정해요. 그게 망상이어도요”라고 했어요. 더블폴트 12개에 대해선 “3세트짜리에서 서브가 최악이었을 거예요. 작년이면 그걸 못 참았을 것”이라고 했어요.
안드레예바는 BBC에 “감정을 너무 오래 참았어요. 어느 순간 쏟아내야 했다”고 했어요. WTA에는 타이브레이크에서 “더 리스크를 냈어야 했을지도”라고 했어요.
다음은요?
준결승 상대는 리바키나예요. BBC·WTA 모두 리바키나가 준결승 진출로 월요일부터 세계 1위가 된다고 적어요. 사발렌카의 99주 연속 1위가 여기서 끝난다고 BBC가 정리해요.
고프가 합류하면서 여자 단식 준결승은 사발렌카·리바키나·페굴라·고프예요. WTA는 오픈 시대 US오픈에서 톱4 시드가 준결승에 모인 게 1975년 이후 두 번째라고 해요. BBC는 메이저 전체로는 2009 윔블던 이후 처음이라고 적어요. 대진표 전체를 다시 쓰지 않아요.
정친원 4회전은 정친원·시비옹테크 US오픈 4회전을, 사발렌카 8강은 사발렌카·노스코바 US오픈 8강을, 셸턴 8강은 셸턴·알카라스 US오픈 8강을 보면 돼요.
확인된 사실만 다시 보면요
- 2026 US오픈 8강: 고프 d. 안드레예바 2-6, 7-6(9-7), 6-2 (BBC)
-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매치포인트 2개 세이브 (BBC·WTA)
- 경기 시간 2시간 19분 (WTA)
- 고프 위너 22 / 언포스드 42 / 더블폴트 12 (BBC·WTA)
- 준결승 상대 리바키나. 리바키나 월요일부터 세계 1위 (BBC·WTA)
스코어·인터뷰·경위는 BBC Sport를 기준으로 했고, 경기 시간과 일부 발언은 WTA를 보강했어요. 대진표 전체를 다시 쓰지 않아요.